오랜만에 마음에 와닿는 프로그램을 본거같아서 마음속 여운을 남길려고 오랜만에 블로그에 글을 남겨본다.
컴퓨터로 다른짓을 하면서 얼핏얼핏 귀로만 시사매거진 2580을 보고있었는데...
그렇게 대단할거없고, 특별히 감각적이지도 않은 어떤 사진 전시회가 저번주에 열렸다고 한다..
'어느 사진동호회에서 사진전을했나...' 하는 생각을 하면서 컴퓨터 모니터로 고개를 돌리려는데
진행자의 한마디... "시각장애인들이 찍은 사진들입니다." 라는 한마디에 헉하는 소리가 저절로 나왔다.
사진이라.. 나도 이제 어느덧 6년정도 되어가는거같다..
대학생으로 따지면 4년간의 교육을 받고 졸업한후 사회에 나와 열심히 뛸... 긴 시간이라면 긴 시간인데.....
단지 시각장애인이 어떻게 사진을 찍었지라는 호기심만이 아니라 다른 어떤 감동이 있었다..
얼굴의 반쯤은 잘라먹은 사진, 사진 한귀퉁에 간신히 푸른하늘에 날아가는 갈매기를 잡은 사진....
그 사람들은 누구나 할수있는걸 잘 하는게 아니라,
쉽게 할수없는 일에 노력하고 열정을 가지는 모습에 왠지 찡해지는 순간이었다.
1급 시각장애인.. 뷰파인더에 눈을 가져가는일도 쉽지않은 그들이 뷰파인더 사이로 간신히 빛을 감지하고
그 순간을 잡아내는 모습이 왜 이렇게 나를 반성하게 하는지....
좋은 장비, 나름대로 공부했던 사진에 관련된 지식.. 더울땐 힘들어하지만 나름 쓸만한 몸뚱이...
요즘 한동안 처음 사진을 시작할때의 열정을 잊은듯한 내 자신을 많이 돌아보게 한다.
그동안 포토샵을 이용해서 수채화 비슷한 효과를 낸 건 많이 봤지만 제일 좋은 방법같다~
그래서 따라쟁이의 따라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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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한 방법]
http://www.slrclub.com/bbs/vx2.php?id=user_lecture&no=3903
이번에 이사를 하게 되서~ 여기저기 이사와 관련된 정보들을 많이 보게됐는데~
그중에 많은 피해를 입는 부분이지만, 어쩔수없이 당할수밖에 없는 부분이 복비라고 생각된다~
(부동산중계업자랑 주인이랑 같이 있는데, 얼굴 붉히면 서로 좋진않을테니까...)
우선, 전세 1억원에 계약했다면 복비는 얼마일까?
통산 1억미만은 0.4%의 중계수수료가 법제화되어있고, 1억이상 3억미만은 0.3%의 중계수수료를 받게되어있다.
그렇다면 복덕방 아저씨는 0.3% 복비(30만원)를 받고싶어할까?
아니면 0.4%(36만원) 복비를 받고싶어할까?
당연히 0.4%를 적용한 복비를 받고싶어하겠지!! 그래서 통산 1억~1억2천까지는 1억미만으로
취급한다는 어이없는 소리를 하는 중계업소가 있다.
그럴땐 말해주자. 0.4% 요율이 맞긴한데, 한도액이 30만원인데요~! 이렇게 ㅋㅋㅋㅋㅋ
그런데, 정작 이렇게 용기내서 말하기엔 부동산 아저씨가 길가다 유리창에 돌던질꺼같아 무섭기도 하고...
그럴땐, 아무말없이 원하는 복비대로 그대로 다 주자!!
그 다음에 준돈에 대한 영수증을 청구한다.
그 다음에 구청에 가서, 영수증을 제시한다.
그 다음에 구청에서 추가 지불한 금액을 환불받는다.
(그 다음에 부동산 업자는 구청한데 죽었다 ㅡ.ㅡv)
ㅋㅋㅋ 이런 좋은 방법이 있었다니~ 대한민국 만쉐이~
■ 커리어 고소공포증
능력과 위치에 비해 자아가 왜소한 사람이다.
이런 결점을 가진 사람의 특징은 너무 겸손하고 신중하다는 것이다.
지나치게 잘난척을 하는 것도 문제지만 이 유형처럼 있는것 조차 보여주지 못한다면 성공할 수 없다.
이런 사람들은 어느 정도 자리가 높아지면 증세가 심해진다.
자리가 부담스럽고 언제 밀려날지 전전긍긍한다.
결국 자신감이 없기때문에 성공 하지 못한다.
도전정신을 훈련하는게 중요하다.
■ 타협없는 능력주의자
객관적이고 측정가능한 능력에 대해 맹목적으로 집착하는 유형이다.
이런 사람들이 결국 성공을 하지 못하는 이유는 융통성 결여때문이다.
이런 사람들은 직원은 될 수 있지만 사업파트너는 되지 못한다.
사회속에 서 사람들은 세상 이치를 이해하고 지나치게 빡빡하게 굴지 않는 사람들을 선호한다.
모범생들이 많이 가진 결점이다.
옳은 것도 중요하지만 효과적인 것도 중요하다는 점을 깨달아야 한다.
■ 자신을 혹사하는 영웅주의자
모든일을 혼자 처리해야 직성이 풀리는 유형이다.
이런 유형은 목표가 성취된 다음에도 만족하지 못한다.
능력과 성실성에도 불구하고 이런 사람은 외톨이가 된다.
균형잡힌 처세를 익혀야 미숙한 영웅으로 끝나지 않는다 .
■ 충돌을 회피하는 평화주의자
어떤 충돌도 회피하는 유형이다.
이들이 충돌을 피하는 이유는 자신이 없기 때문이다.
하지만 진정한 평화를 위해선 싸울줄도 알아야 한다.
충돌 이후 상대와의 갈등을 해소하는 법을 익히면 쉽게 해결된다.
■ 상대를 뭉개버리는 불도저형
모든 일을 승패의 관점에서 바라보는 유형이다.
내가 살기 위해서 상대방을 무조건 무찔러야 하는 불도저형은 스스로 고단한 삶을 살다 지친다.
마음 속의 적대감을 조절하면 추진력있는 사람으로 거듭날 수 있다.
■ 명분만 찾는 반항아
타협을 무조건 거부하는 유형이다.
이들은 공동작업의 효과를 인정하지 않는 나쁜 습성이 있다.
반항하고 싶은 순간을 잘 넘기는 기술을 익혀야 한다 .
■홈런 추구형
한 순간에 벼락출세를 원하는 유형이다.
이들은 점진적인 발전을 못 견뎌한다.
가정환경이 좋은 사람에게서 많이 나타나며 외야 플라이 하나만 날려도 득점을 올릴 수 있는데 홈런만을 노리다 삼진아웃 당하는 격이다.
시간의 중요성과 효율을 익혀야 한다.
■ 근심하는 유형
세상이나 사물을 부정적으로만 본다.
이런 유형은 변화를 두려워하기 때문에 발전이 없다.
자신이 정말 두려워하는 것은 일이 아니라 두려움 자체라는 사실을 깨달아야 한다.
■목석 같이 감정이 무딘 사람
이런 사람은 내가 아닌 남의 감정도 알아채지 못한다 .
따라서 협상가나 리더로 성공할 수 없다.
칭찬도 부정도 안하기 때문에 남에게 어떤 인상도 주지 못한다.
남을 칭찬하고 농담을 하는 습관을 기르면 달라질 수 있다.
■ '할 수 있었는데'형
자신의 삶이 완벽하기를 바라면서도 실제로는 아무것도 시도하지 않는 유형이다.
등산화가 마음에 들지않아 산에 안 올라는 격이다.
산에 오르려면 등산화를 바꾸어 신고라도 시도해야 하는데 이같은 유형은 늘 시도를 두려워한다.
무난한 직장을 선택하는 것도 좋은 해결방법이다.
■ 입이 가벼운 형
회사내에서 누구하고도 친밀하게 지내는 사람 중 많다.
자기하고 꼭 상관이 없는 일에도 관심이 많고 알고 나면 다른 사람에게 말하지 않고는 못 배긴다.
이런 유형은 다른 사람에게 믿음을 주지 못하고 결국 조직에도 손해를 끼치게 된다.
이런 유형의 치료를 위해서는 협조자가 필요하다.
쓸데 없이 선을 넘을 때 가까운 사람이 자제를 시켜주는 훈련을 해야 한다.
■ 비전을 잃은 형
일을 하는 동기와 영감이 고갈된 사람이다.
무력감과 권태감에 시달리고 일에서 아무런 의미를 찾지 못한다.
가장 가까운 주변에서 중요한 일을 찾는 습관이 필요하다.
너무 크고 먼 것을 원하기보다는 주변에서 즐거움을 찾다보면 치료가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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